어제 조카 상견례 하러갔다 부산 어머님 모시고 왔다.
서울 온기념으로 어딜 모시고 갈까 하다
날도 좋아 가까운 꿈의 숲으로 갔다
가을은 또다른 선물을 주는것 같다. 푸른 하늘에
울굿불굿한 산이 가족 나들이로 굿이다..
부산역 가는길에 광화문도 보여드리고 ...
서울에 같이 계실땐 여기저기 같이 구경을 다니 셨는데..
담주 부산 조카 결혼식에서나 또 뵐게요.... ^^
어제 조카 상견례 하러갔다 부산 어머님 모시고 왔다.
서울 온기념으로 어딜 모시고 갈까 하다
날도 좋아 가까운 꿈의 숲으로 갔다
가을은 또다른 선물을 주는것 같다. 푸른 하늘에
울굿불굿한 산이 가족 나들이로 굿이다..
부산역 가는길에 광화문도 보여드리고 ...
서울에 같이 계실땐 여기저기 같이 구경을 다니 셨는데..
담주 부산 조카 결혼식에서나 또 뵐게요.... ^^
어제 삼척 결혼식 갈 일이 있어..
레일 바이크를 아침 9시 얘약을하고 갔다..
그냥 한번 타기에는 좋은것같아 보인다..
먼길을 가서 옆동네 투명 카누도 타볼까 했는데 여름에만 한단다...
커피 한잔빼들고 연인과 데이트하면 좋을듯...
우린 아침을 못먹구 1층에서 김밥에 오뎅 한그릇을 들고 올라타고 go...go...
용화에서 출발 터널을 두개 정말 멋지더군요...
잠깐 휴식 커피들고 다시출발 바다를 보며 여유를...
한시간으로 아이는 또 타자고 한는데 두번 타긴...
재미있는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