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같이 나들이를 하고 오랜만에
인라인도 타면서 하루를 보낸다
현서가 학교에서 놀러 왔다는 놀이터..
월드컵 경기장에도
놀이터가 놀만하다 담엔 여기에 돗자리를 펴야겠다.
뒤로 한강 나간는 길목도 있다..
자저거를 가져 왔으면 좋을텐데....^^
두집이 모여 한가한 오후를 보내는것 같다...
친구와 같이 나들이를 하고 오랜만에
인라인도 타면서 하루를 보낸다
현서가 학교에서 놀러 왔다는 놀이터..
월드컵 경기장에도
놀이터가 놀만하다 담엔 여기에 돗자리를 펴야겠다.
뒤로 한강 나간는 길목도 있다..
자저거를 가져 왔으면 좋을텐데....^^
두집이 모여 한가한 오후를 보내는것 같다...
무려 한시간 반이 걸려 들어가 구경하고 나오니 12시 가 넘었다..
기다린 보람이있다.
사람들이 만긴해도 워낙이 넓으니
여유있게 구경하고 나왔다..
이제 쉬다가
드래곤 길들이기 영화보고
귀가만 남았다..
오늘도 따듯한 봄날이다..
몇일만에 뒤산을 오르니 산 곳곳이 많이 변해있다.
산은 하루만 안봐줘도 여자처럼 금세 삐진 것처럼 변하는것 같다..
회사를 다니며 어제 처럼 기분이 묘한 날은 처음이다.
그제 회사 동료가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졌다.
신문으로 만 듣던 일이 내옆에서 일어 나다니...
어제가 근로자의 날...
병원으로 전화받고 달려올 가족을 생각하며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그래도 다행히 마비된 다리와 팔이 풀렸다니 ...
참으로 묘한 기분이 든다... 좀더 나자신에게. 충실해야지자.. 라는 생각이 문득든다...
내일은 문병이라도 다녀 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