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02, 2010

아이들과 함께 등산을 하다가...

오랜만에 도룡뇽알을 보는것같다.. 뒷산약수터옆에서 발견 ^^

서울은 아직도 맑은 물이 흐른다..

날씨가 화창하기보단 덥다. 아이들이 땀까지 흘리며
정말 좋아하는걸보니...


1 comment:

Oldman said...

올려주시는 사진과 글들을 보니 고국산천이 그립습니다. 무릎까지 바지를 걷어 올리고 한여름에도 얼음물처럼 차던 계곡물에 발을 담그던 기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