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03, 2010

팀워크샵에서...

용문면 연수리 러브스토리펜션에서 한컷
개울도 바로 옆에있어 가족이 놀러와도 좋을듯하다.
원래는 커플용이라고하는데...

여기도 복숭아 과수원에 태풍 피해가 심각한듯하다..
개울옆 과수원에 복숭아가 많이 떨어져있다..

어제다들 늦게 까지 먹구 아직 취침중이다...

오전에는 족구 한판하고 개울들어갔다 올가나???

나중 가족이랑 놀러 와야겠다

1 comment:

Oldman said...

어느 스위스 산속에 있는 집처럼 예쁘군요. 한국에 좋은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